文 글방 가문
밤새 초고를 고치는 서생
다 쓴 글을 또 고치는 관상
한 번에 끝내는 법이 없어요. 다 됐다 싶으면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봅니다. 남들은 이미 제출했는데 혼자 아직 고치고 있죠. 그래서 결과물은 늘 좋은데, 늘 늦습니다.
- 마감 직전 재작업 확률94
- "이 정도면 됐다" 지수8
- 퇴고 횟수88
- 칭찬 들었을 때 의심하는 정도76
文 글방 가문
다 쓴 글을 또 고치는 관상
한 번에 끝내는 법이 없어요. 다 됐다 싶으면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봅니다. 남들은 이미 제출했는데 혼자 아직 고치고 있죠. 그래서 결과물은 늘 좋은데, 늘 늦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