內 안채 가문
온 집안 생일을 외우는 살림지기
남의 일정을 대신 사는 관상
누가 언제 뭘 하는지 다 알고 있어요. 챙겨달라고 한 사람도 없는데 챙깁니다. 정작 본인 일정은 자주 잊어버립니다.
타인 기념일 기억률
97
본인 일정 챙김
29
먼저 연락하는 비율
88
부탁 거절률
13
같은 가문
바느질 한 땀에 반나절 쓰는 수선장이
야식을 사랑했던 대감집 막내
담 너머 소식을 제일 먼저 아는 몸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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